• 최근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위험과 도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또한 21C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문제가 커다란 화두로 등장하였습니다.
    이 같은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하여 2012년에는 UN의 산하기관인 녹색기후기금(GCF)이 국내에 유치되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한국녹색기술센터(GTCK)가 설립되었으며 2013년도 정부조직개편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내에 기후변화산업환경과가 신설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린에너지는 여러 분야의 산업이 융합된 기술로서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성장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우리나라도 그린에너지기술을 미래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하여 경상남도에 기반을 둔 대학 중에서 최초로 경상대학교에 2011년 1월 그린에너지융합연구소가 설립된 후, 그 동안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해 왔습니다.
    경상남도를 포함한 동남권 광역경제권에는 조선,항공,기계산업 등의 기간산업이 잘 발달해 있으며 본 연구소는 이들 주력산업과 연계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인 풍력, 태양에너지, 스마트그리드, 이차전지, 바이오에너지를 포함한 그린에너지산업을 이끌어 나가고자 합니다.

    본 연구소에는 공학, 자연과학, 농학, 해양과학등의 분야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들의 연구역량을 결집하여 그린에너지 융합기술개발을 통하여 미래의 그린에너지산업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경상대학교 그린에너지융합연구소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린에너지융합연구소는 경상대학교의 공학, 자연과학, 농학, 해양과학 분야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연구역량을 결집하고 관련 기술을 융합하여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기반을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동남권 그린에너지 관련 산학관연 R&D 클러스터의 Hub로 발돋움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경상대학교 그린에너지융합연구소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