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국립대학교인 경상대학교에 ‘경상대·SM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대·SMD OLED 연구센터는 지난해 12월 설립된 그린에너지융합연구소 소속으로 아몰레드 재료에 특화된 센터이며 초대 센터장은 나노신소재공학부의 BK21 아이큐브사업단 권순기 교수가 맡는다.

연구센터는 아몰레드 기초기술에 대한 풍부한 연구경험과 우수한 인력,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경상대학교와 협동연구를 함으로써 핵심 원천기술과 기초기술을 개발하고 이 분야의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한다.